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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건축설계(1)] 이초원 | Healing stay
  • 2020-1
  • 건축설계(1)
  • 지도교수 : 이원석
  • 작성일  2021-05-11
  • 조회수  3268

 




동대문은 365 24시간 활성화 된 공간으로 낮과 밤이 바뀌어 일하는 사람들의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이는데, 이러한 라이프 스타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우울증처럼 정신질환을 일으켜 감기처럼 쉽게 오도록 한다. 요즘 현대사회에는 몸의 치유보다는 마음의 치유에 집중하여 멈춤과 호흡의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흔히 힐링을 찾는 장소는 도심에서 떠나 외각에서 찾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도심의 삭막함 속에서 벗어나 자연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바탕이며 이러한 요소를 템플스테이를 바탕으로 도심 속 건강을 통한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 뿐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을 통한 삶의 질을 증진 시키고자 한다.

 


이 프로젝트의 중요 설계 요소는보이드, 보이드를 중심으로 생성된 연속적인 산책길을 통해보이드의 무한성을 담아 현대의 복잡함과 라이프에서 떠나 무無(아무것도 없음)의 잠재성을 표현하는 것이 중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