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ture

강연

39th_그림으로 미래를 짓다
  • 작성일 2021.03.10
  • 조회수 81

 


 

 

문훈 발전소는 다양한 방식으로 건축을 표현하며, 끊임없이 건축의 한계를 확장하고 뛰어넘는다. 건축과 다른 장르의 결합, 확장, 교배 등을 통하여 건축 표현의 경계를 허물고 그 가능성을 무한히 열어둔다. 재미있고 역동적인 공간이 좋다는 문훈 건축가는, 락있수다, 상상사진관, 에스마할 등의 작품으로 그만의 건축적 철학을 표현한다. 또한 생명체처럼 자극에 반응하고 움직이는 건축에도 관심을 가지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그는 지금도 주변의 모든 것과 건축을 연결시키며 건축의 새로운 지평을 탐색하고 있다. 그가 찾아낸 건축의 신선한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