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진
건축도시대학의 이현호
교수가 설계한 메종르쏘메 프로젝트가 6월 26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열린 The
Porcelanosa International Project Award (PIPA)에서 공동주택부문 1위를 수상하였다.
올해의 PIPA2025는 단순히 디자인과 건축의 우수성을 기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창의성·혁신·그리고 ‘Organic Design, Fluid Spaces(유기적 디자인, 유동적 공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를 더 유기적이고 유연하게 연결하는 공간 창출 능력을 주제로 진행됐다.
PIPA 2025 심사위원단: 다원적
시각
조직위원회가 모든 응모작 중 선정한 20개의 파이널리스트 프로젝트
디자이너들은 다채롭고 국제적인 심사위원단 앞에서 자신의 제안을 발표하고 토론했다. 패널은 기술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정서적·사회적·개념적 영향까지 평가했다.
올해 심사위원단은 다음과 같다.
Ivan Missinne – VK Architects + Engineers 수석
건축가·디자인 디렉터
Tanya Suvannapong – 겐슬러 싱가포르 디자인 총괄 디렉터
Juan Roldán – 건축가, 컨설턴트, 아메리칸 대학교 샤르자(UAE) 교수
PIPA 2025 수상작
브뤼셀 Avenue Louise 288에 새로 문을 연 Porcelanosa 쇼룸에서 치러진 하루 동안의 발표가 끝난 뒤, 심사위원단은
최종 결정을 내렸다. 다섯 개 부문 수상작은 갈라에서 발표되었다.
공동주택 부문
메종 르 쏘메 (MAISON LE SOMMET)
건축: Chiasmus Partners (Hyunho Lee)
디자인: Le Sommet CIB
심사위원단은 한국 프로젝트 메종 르 소메를 공동주택 부문 1위로 선정하며, “쾌적하고 인간적 규모의 기하학이 도시 맥락을 부드럽게
감싸 안으며, 정교하게 다듬어지고 균형 잡힌 재료 선택을 보여주었다.”라고 평가했다.
<관련 자료 링크>
https://www.porcelanosa.com/trendbook/en/gala-pipa-2025/